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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의 지지, 살라 피라미드 셀카

스팟뉴스팀 | 2018-05-13 00:27
살라 ⓒ 살라 인스타그램살라 ⓒ 살라 인스타그램

리버풀이 EPL 최종전과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앞둔 가운데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26·이집트)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해 살라가 고국인 이집트의 피라미드 앞에서 찍은 사진은 최근 리버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골 넣는 파라오가 되어달라”는 팬들의 기대가 녹아든 현상이다.

올 시즌 리버풀로 이적한 살라는 기대에 걸맞게 EPL 득점왕(31골)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걸린 EPL 최종전과 최고의 무대인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도 살라가 진가를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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