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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톤 정인영 아나운서, 골든 골반 과시

스팟뉴스팀 | 2018-05-08 06:50
정인영 아나운서가 누드톤 의상을 입고 ‘명품 골반’을 비롯해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 맥심 정인영 아나운서가 누드톤 의상을 입고 ‘명품 골반’을 비롯해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 맥심

전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tvN ‘택시’에서 명품 몸매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표지모델로 나서 잡지를 매진시킨 사례가 재조명 되고 있다.

남성잡지 맥심(MAXIM)은 과거 표지모델로 정인영 아나운서를 내세웠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누드톤 의상을 입고 ‘명품 골반’을 비롯해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정인영이 표지모델로 나선 덕에 해당 잡지 전량이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맥심 관계자는 “발행부수 전량이 품절된 것은 정인영 아나운서를 포함해 딱 두 번 뿐이다”고 밝혔다.

176cm의 키와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 연예인 뺨치는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정인영 아나운서는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 최희 전 아나운서 등과 함께 스포츠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오다가 프리를 선언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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