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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연하남의 여인' 추자현, 그녀를 압도하는 여인은?

문지훈 기자 | 2018-04-17 00:31
ⓒ온라인커뮤니티ⓒ온라인커뮤니티

대륙의 연하남을 남편으로 맞이한 함소원과 추자현의 매력 대결이 온라인을 뜨겁게 만들었다.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중국인 연하남을 남편으로 맞이한 함소원과 추자현을 소재로한 다양한 게시물들이 게재됐다. 추자현은 2세, 함소원은 무려 18세 연하남을 남편으로 맞이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 미스태평양을 수상한 함소원은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연기 활동을 펼쳤으며, 중국에 진출한 이후에도 활발한 연예 활동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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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1996년 SBS 청소년드라마 '성장느낌 18세'를 통해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2007년부터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며 대륙 한류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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