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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도 급이 다르다" 효린 힐댄스로 컴백

김명신 기자 | 2018-04-17 13:38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감각적인 힐댄스(Heeldance)로 업그레이드 된 변신에 나선다. ⓒ 브릿지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감각적인 힐댄스(Heeldance)로 업그레이드 된 변신에 나선다. ⓒ 브릿지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감각적인 힐댄스(Heeldance)로 업그레이드 된 변신에 나선다.

효린은 17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SET UP TIME #2’ 타이틀이 ‘달리(Dally)’임을 알림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 티저 이미지들을 잇따라 공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티저에는 붉은 조명 아래 킬힐을 신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잇따라 포착돼 있다. 특히 또 다른 티저에는 효린과 나란히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4인의 댄서들이 힙라인이 강조된 매혹적인 뒤태 만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어 절로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난 2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 (To Do List)’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아름다운 감성을 들려주었던 효린은 이번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에서는 파워풀한 힐댄스(Heeldance)를 앞세운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디바 효린만의 또 다른 도전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효린이 ‘달리(Dally)’를 통해 선보일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신 트렌드의 걸리시 댄스 장르로, 많은 가수들이 선보여 온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선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대세 프로듀서 그레이(GRAY)와의 특급 만남을 예고한 데 이어 지난 첫 싱글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콘셉트로 컴백을 알린 효린의 새로운 도전에 계속해서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효린의 ‘SET UP TIME’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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