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박은지가 파격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은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은지는 "파격 의상이 아니라 당시엔 지금보다 3~4kg 더 나갔다. 55사이즈를 입었는데 터질 것 같이 딱 맞았다. 그게 그렇게까지 인기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지는 시스루 의상에 대해서도 "여름에 날씨가 36도까지 올라가는데 두껍고 긴 의상을 입고 싶진 않았다"며 "얇은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조명이 너무 세서 속옷이 살짝 비쳤는데 다음날 '박은지 시스루 의상'이라고 검색어로 올랐다"고 해명했다. 또한 엉덩이 뽕 착용 논란에 대해서는 "엉덩이 보정 속옷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제 사진을 사용했다. 이게 뉴스 화면이 캡처가 돼서 그렇게 보이는데 절대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지는 "기상캐스터는 기상청의 직원이 아니라 보도를 하는 입장일 뿐인데 오해를 하시는 분도 많더라. 하루는 한 시민 분이 전화를 하셔서 오보를 했다고 욕을 하셔서 너무 당황하고 운적도 많았다"며 기억에 남는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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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파격 의상 논란 해명 "여름에 두꺼운 옷 입고 싶지 않았는데..."

서정권 기자 | 2018-04-17 00:03
ⓒ박은지 블로그ⓒ박은지 블로그

박은지가 파격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은지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던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은지는 "파격 의상이 아니라 당시엔 지금보다 3~4kg 더 나갔다. 55사이즈를 입었는데 터질 것 같이 딱 맞았다. 그게 그렇게까지 인기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박은지는 시스루 의상에 대해서도 "여름에 날씨가 36도까지 올라가는데 두껍고 긴 의상을 입고 싶진 않았다"며 "얇은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조명이 너무 세서 속옷이 살짝 비쳤는데 다음날 '박은지 시스루 의상'이라고 검색어로 올랐다"고 해명했다.

또한 엉덩이 뽕 착용 논란에 대해서는 "엉덩이 보정 속옷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제 사진을 사용했다. 이게 뉴스 화면이 캡처가 돼서 그렇게 보이는데 절대 착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지는 "기상캐스터는 기상청의 직원이 아니라 보도를 하는 입장일 뿐인데 오해를 하시는 분도 많더라. 하루는 한 시민 분이 전화를 하셔서 오보를 했다고 욕을 하셔서 너무 당황하고 운적도 많았다"며 기억에 남는 일화를 공개했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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