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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 25일 렉처콘서트…스페셜게스트 제아

이한철 기자 | 2018-04-17 01:22
4월 집콘 4월 집콘 '등잔 밑의 나' 포스터. ⓒ CJ E&M

2018년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집콘'이 오는 25일 김이나 작사가와 함께 "등잔 밑의 나"라는 주제의 렉처콘서트로 열린다.

이번 집콘에는 스페셜 게스트 가수 제아의 라이브 무대도 준비돼 있어 음악과 강연이 어우러진 렉처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선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 '잔소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언니쓰의 '맞지' 등 유명 가수들의 수많은 히트곡에 섬세하고 감각적인 가사를 작사 쓴 작사가이다.

노래 가사뿐 아니라 방송과 강연, 책을 통해 깊은 공감을 끌어내고 감성을 사로잡는 김이나는 이번 집콘에서 바쁜 일상 속 '나'를 잊고 살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나'를 들여다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소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이나는 "바쁘게 살다 보면 제일 간과하게 되는 것, 사실 우리 모두 '나'라고 생각한다"며 "특별한 비법 공유의 자리가 아닌, 나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흑역사도 들려주며 등잔 밑의 '나'의 이야기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집콘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4월 집콘은 한남동 디뮤지엄 4F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네이버 포스트 [집콘],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페이스북, CJ E&M 공식 페이스북, 엠넷닷컴 매거진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25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모바일과 웹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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