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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선한 역할만 해오던 얼굴의 파격 변신

서정권 기자 | 2018-04-16 00:47
'전생에 웬수들'이 화제다,

이와 관련하여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배우 최윤영의 고혹적인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그녀는 매거진 "슈어"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윤영은 살짝 젖은 듯한 흐트러진 머리부터 매혹적인 레드립을 선보였다.

또한 각선미와 어깨선을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윤영은 “착하고 밝고 명량한 캔디형 여주인공 역할을 주로 하다보니 정형화된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 가끔은 서늘한 악역도 해보고 싶다”며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한편 MBC 일일들마 '전생에 웬수들'은 매주 월~금 오후 6시 55분에 방송된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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