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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정찬우 하차... 식물인간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아픔의 눈물 '재조명'

문지훈 기자 | 2018-04-16 00:04
ⓒ사진=정찬우 방송화면 캡쳐ⓒ사진=정찬우 방송화면 캡쳐

방송인 겸 가수 정찬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16일 오후 2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정찬우'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지난 15일 정찬우가 공황장애 증상으로 전격적인 방송 하차를 선언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컬투 정찬우 가금 아픈 가족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게시물의 내용은 과거 정찬우가 tvN <스타 특강쇼>에 출연한 방송 장면으로, 당시 정찬우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 소식과 사망 이유를 담담히 고백히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우는 “아버지가 뇌를 다쳐 식물인간이 되셨다. 6개월 뒤 아버지의 의식이 돌아왔지만 지능이 6세 수준이었다”며 “이후 군대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됐는데 사망 원인이 아사였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1994년 MBC 공채 5기로 데뷔란 정찬우는 개그맨 김태균과 호흡을 맞추며 왕성히 홛동했으며, 컬투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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