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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악성 댓글에 대한 소감 "신경안써"

서정권 기자 | 2018-04-16 00:17
ⓒ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대한축구협회 사진자료

이승우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승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우는 자신을 향한 각종 루머와 악성 댓글에 대해 "댓글은 잘 보지도 않고 마음 쓰지도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우는 "하지만 간혹 가족이나 한국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상처가 될 법한 내용에는 신경이 쓰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8년 생인 이승우는 현재 헬라스 베로나 FC에서 뛰고 있다. 헬라스 베로나는 1903년 처음 창단되어 100년을 훌쩍 넘은 역사를 자랑하며 베로나(Verona)를 연고로 하는 세리에 A 축구팀이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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