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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륵 키스' 왁스 컴백, 연애 세포 자극 러브송

이한철 기자 | 2018-04-16 10:55
왁스가 16일 신곡 왁스가 16일 신곡 '스르륵 키스'를 발표한다. ⓒ iMe KOREA

가수 왁스(WAX)가 봄과 잘 어울리는 러브송으로 돌아왔다.

왁스 소속사 iMe KOREA에 따르면,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왁스의 새 싱글 '스르륵 키스'가 발매된다.

지난 2월 애절한 발라드 '바보 같은 너'에 이어 2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신곡 '스르륵 키스'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을 담은 곡이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대표 작곡팀 이단옆차기와 함께 Longcandy가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EASTWEST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힘을 실었다.

'스르륵 키스를 부르는 입술/ 스르륵 키스를 부르는 입술 / 가까이 오면 더는 못 참아요 / 그대 그대 그대'라는 달콤한 가사가 반복돼 중독성을 더했으며, 경쾌하고 발랄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산뜻한 휘파람 소리가 절로 사랑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해준다.

여기에 왁스의 포근한 음색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향기로운 봄에 어울리는 달달한 러브송으로 탄생했다.

한편, 올 초 왁스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더불어 라디오,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쉼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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