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가수 이상순이 'MBC스페셜' 세월호 4주기 특집에 내레이션을 맡아 참여했다. 16일 MBC에 따르면 이상순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참사 그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2부작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 편 내레이션을 맡는다. 이상순은 "당시에 뭔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이번에 내레이션 제안을 받았을 때)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렇게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로 이루어진 '416 합창단'의 노래와 일상을 담는다.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유가족들과 또 함께 뜻을 하는 일반 단원들이 모여 만들어진 '416 합창단'은 세월호의 아픔과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노래를 통한 희망이 필요한 곳을 찾고 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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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MBC스페셜' 세월호 특집 내레이션 참여

부수정 기자 | 2018-04-16 09:43
가수 이상순이 가수 이상순이 'MBC스페셜' 세월호 4주기 특집에 내레이션을 맡아 참여했다.ⓒMBC

가수 이상순이 'MBC스페셜' 세월호 4주기 특집에 내레이션을 맡아 참여했다.

16일 MBC에 따르면 이상순은 세월호 4주기를 맞아 참사 그 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2부작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 편 내레이션을 맡는다.

이상순은 "당시에 뭔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었는데, (이번에 내레이션 제안을 받았을 때)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이렇게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다는 생각에 오게 됐다"고 말했다.

'너를 보내고...416 합창단의 노래'는 유가족들과 시민들로 이루어진 '416 합창단'의 노래와 일상을 담는다. 세월호를 기억하기 위해 유가족들과 또 함께 뜻을 하는 일반 단원들이 모여 만들어진 '416 합창단'은 세월호의 아픔과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노래를 통한 희망이 필요한 곳을 찾고 있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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