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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차 안에서 과한 행동 "불편 끼쳐 죄송, 오버했다"

이한철 기자 | 2018-04-16 01:17
가수 홍진영이 가수 홍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 홍진영 인스타그램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홍진영이 태도 논란이 일자 재빨리 사과했다.

홍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라며 "차 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버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홍진영은 전날 방송된 '전지점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홍진영은 달리는 차 안에서 뜨거운 라면을 먹고 노래방처럼 시끄럽게 노래를 하는 등 운전자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행동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예능프로그램의 콘셉트일 뿐이라며 옹호하기도 했지만, 다수의 누리꾼들은 "대단히 위험한 행동으로 보기 불편했다"고 지적했다.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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