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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섹시 여가수 안무에 일침 "엄마가 속옷만 입고 추던?"

서정권 기자 | 2018-04-15 00:51
ⓒKBS 포토뱅크ⓒKBS 포토뱅크

방송인 정찬우가 건강상의 이유로 '컬투쇼'를 포함해 모든 방송에서 잠정 하차하는 가운데, 정찬우가 과거 '컬투쇼'와 출연중인 방송에서 동료 연예들에 일침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현아가 출연해 타이틀곡 ‘빨개요’를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 현아는 ‘빨개요’ 포인트 안무인 몽키 댄스 시범을 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DJ 정찬우는 “우리 엄마가 속옷만 입고 추던 에어로빅과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찬우는 과거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서 김범수에 대한 소개를 "로맨티스트다"라고 다른 MC가 말하자 "김범수는 사려가 깊다. 하지만 말이 많다. 자신이 지닌 것을 널리 알려야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찬우는 오늘(15일)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선언했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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