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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트로트가수, 남편이 부러워지는 미모 눈길

서정권 기자 | 2018-04-14 00:54
ⓒ안소미 사회관계망서비스ⓒ안소미 사회관계망서비스

안소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소미는 14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이와 관련해 안소미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결혼 소식을 전한 안소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된 웨딩드레스 사진에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과시했다.

특히 안소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티아라와 하얀 면사포를 쓴 채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유발하고 있다

또한 평상시 자신의 모습을 SNS에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던 그는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등 섹시한 모습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0년 생인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맨과 트로트 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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