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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주말 나들이’ 평소보다 혼잡한 고속도로 구간 알아보기

권신구 기자 | 2018-03-17 16:16








완연한 봄 기온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주말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나들이 인파와 맞물려 3월 셋째 주말 고속도로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번 주말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토요일 457만대, 일요일에 391만대로 예측했다. 지난주보다 각각 약 10만대 증가한 수치다.

한국도로공사는 토요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일요일에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2만대로 추정했다.

주요 도시 간 예상 최대소요 시간은 토요일 서울~대전 2시간 10분, 서울~부산 4시간 50분, 서울~광주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일요일 대전~서울 2시간, 부산~서울 4시간 50분, 광주~서울 3시간 40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혼잡예상구간으로는 토요일 경부선 하생선 안성~천안 구간, 중부선 하행선 중부3터널~곤지암 구간 등이 있다. 각각 낮 12~13시, 오전 11~12시에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일요일 서울방향으로 경부선 입장~안성 오후 4~5시, 중부선 이천~곤지암 구간 오후 6~7시도 혼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도로공사는 가급적 이 시간대를 피할 것을 권장했다.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폰 앱(고속도로 교통정보), 로드플러스 등에서 ‘교통예보’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데일리안 = 권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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