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SBS 장예원(27) 아나운서와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2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백화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네티즌은 두 사람이 “팔짱을 끼는 등 스킨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성빈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와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겨 밥을 한 번 같이 먹은 것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 SBS 역시 “장예원 아나운서와 윤성빈 선수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밥 한 번 같이 먹은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윤성빈은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장예원-윤성빈 열애설, 실체는?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03-05 14:04
윤성빈 측이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윤성빈 측이 장예원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SBS 장예원(27) 아나운서와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23)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과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백화점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네티즌은 두 사람이 “팔짱을 끼는 등 스킨십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성빈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 측은 “장예원 아나운서와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친분이 생겨 밥을 한 번 같이 먹은 것이라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

SBS 역시 “장예원 아나운서와 윤성빈 선수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밥 한 번 같이 먹은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윤성빈은 지난 2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최초로 스켈레톤 금메달을 따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