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UFC 격투선수 크리스 사이보그가 눈길을 끌고있다. 4일 UFC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크리스 사이보그와 UFC에서 제명된 사진사의 일화가 눈길을 끈 것. 지난 1월 UFC는 사이보그에게 "남자 같다"고 비하한 체육관 잭슨 윈크 아카데미 사진사이자 SNS 담당자 마크 아라곤의 UFC 크리덴셜(취재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UFC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이 사건을 인지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발언을 용인하지 않는다. '아라곤에게 향후 대회엔 크리덴셜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잭슨 윈크 아카데미에 통보했다"고 알렸다. 아라곤은 사이보그를 두고 남자에게 쓰는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비난이 일자 몇 시간 뒤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크리스 사이보그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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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UFC 사진사가 제명된 이유 "사이보그는 남자야!" 사연의 내막은?

문지훈 기자 | 2018-03-04 19:32
ⓒ 크리스 사이보그ⓒ 크리스 사이보그


UFC 격투선수 크리스 사이보그가 눈길을 끌고있다.

4일 UFC가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크리스 사이보그와 UFC에서 제명된 사진사의 일화가 눈길을 끈 것.

지난 1월 UFC는 사이보그에게 "남자 같다"고 비하한 체육관 잭슨 윈크 아카데미 사진사이자 SNS 담당자 마크 아라곤의 UFC 크리덴셜(취재 자격)을 박탈했다고 밝혔다.

UFC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이 사건을 인지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발언을 용인하지 않는다. '아라곤에게 향후 대회엔 크리덴셜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잭슨 윈크 아카데미에 통보했다"고 알렸다.

아라곤은 사이보그를 두고 남자에게 쓰는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비난이 일자 몇 시간 뒤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크리스 사이보그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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