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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부동산시황]안전진단 강화 발표에…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 [데일리안] 입력 2018.02.23 16:35
  • 수정 2018.02.23 16:59
  •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서울 아파트값, 전주 0.53% → 0.40% 상승

서울 재건축 아파트 주간 매매 변동추이.(단위:%)ⓒ부동산114서울 재건축 아파트 주간 매매 변동추이.(단위:%)ⓒ부동산114

설 연휴 이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정상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오름폭이 둔화되며 전체 아파트값의 변동폭도 떨어졌다.

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4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40% 올라 전주(0.53%) 대비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14%, 0.02% 상승해 지난주와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서울은 ▲송파(1.14%) ▲종로(1.14%) ▲성동(0.98%) ▲동작(0.87%) ▲광진(0.56%) ▲마포(0.54%) ▲용산(0.49%) ▲영등포(0.47%) ▲강남(0.32%) ▲강동(0.28%) ▲성북(0.20%) ▲동대문(0.19%) 등이 올랐다.

송파는 가격 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주공5단지 가격이 떨어졌으나 잠실동이나 신천동, 방이동 등 대단지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견인했다.

신도시는 ▲광교(0.34%) ▲분당(0.26%) ▲위례(0.19%) ▲판교(0.14%) ▲동탄(0.12%) ▲평촌(0.10%) ▲일산(0.07%) 등이 올랐다.

경기·인천은 ▲광명(0.09%) ▲용인(0.09%) ▲의왕(0.07%) ▲과천(0.06%) ▲안양(0.05%) ▲고양(0.04%) ▲성남(0.04%) 등은 오른 반면, ▲오산(-0.12%) ▲안성(-0.08%) ▲안산(-0.02%) ▲인천(-0.02%) ▲광주(-0.01%) 등은 하락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전셋값은 서울이 0.05% 올랐고,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각각 0.01%, 0.04% 하락했다.

서울은 ▲종로(0.81%) ▲광진(0.26%) ▲동작(0.23%) ▲마포(0.14%) ▲용산(0.13%) ▲관악(0.10%) ▲성북(0.09%) ▲영등포(0.09%) 등이 올랐고, ▲노원(-0.04%) ▲은평(-0.03%) ▲강남(-0.02%) 등은 내렸다.

신도시는 ▲김포한강(-0.23%) ▲위례(-0.11%) ▲중동(-0.01%) 등이 하락했고, ▲광교(0.07%) ▲분당(0.02%) ▲일산(0.02%) 등은 소폭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오산(-0.30%) ▲광명(-0.28%) ▲안산(-0.27%) ▲김포(-0.26%) ▲안성(-0.21%) ▲화성(-0.08%) ▲시흥(-0.07%) ▲평택(-0.04%) ▲의왕(-0.04%) 등 아파트 입주가 몰린 지역 중심으로 떨어졌다. 반면 ▲안양(0.09%) ▲하남(0.09%) ▲의정부(0.08%) 등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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