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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커피 서포터즈 ‘빽스타’ 1기 모집

최승근 기자 | 2018-02-14 13:44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대학내일과 함께 커피를 사랑하고 빽다방에 관심이 많은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빽다방 커피 서포터즈 ‘빽스타(PAIK’S STAR)’ 1기를 모집한다.

‘빽스타’는 빽다방과 바리스타의 합성어로, 빽다방을 반짝이게 만들어 주는 존재이자 빽다방을 통해 스타가 될 수 있는 존재를 의미한다.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동안 빽다방 브랜드 체험 및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하게 될 빽스타 1기는 총 30명이 선발되며,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커피 관련 교육 커리큘럼’과 ‘빽다방 실습실 개방 및 실습재료 무료지원’, 백종원 대표와의 식사, 우수 활동자 상금 혜택, 더본코리아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커피 관련 교육 커리큘럼’은 생두 관리 이후 본격적인 배전을 이해하고 빽다방 원두의 로스팅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로스터리 견학’과 유명 바리스타가 말해주는 ‘원두 이야기’ 강의, 라떼 아트 교육 후 개별 실습을 통해 이뤄지는 ‘내가 그리는 라떼 아트’, ‘커핑(Cupping)’ 등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커피 재료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빽다방 실습실은 에스프레소 추출과 라떼아트 연습을 위해 개방되며, 교육 이후에 서포터즈들이 개인 스킬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더본코리아의 바리스타 교육팀이 코칭을 돕는다.

교육 커리큘럼 외에 빽스타 1기가 활동해야 할 미션은 2018 커피 트렌드 리포트와 신제품 아이디어 기획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20~29세 청년들은 내달 2일까지 더본코리아와 빽다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3월7일 각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베이스의 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최적의 배전도로 로스팅하여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커피 메뉴를 선보여 온 빽다방이 커피를 사랑하고 미래의 카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색다른 커피를 체험 해볼 수 있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게 됐다”며 “커피에 관심 있는 많은 지원자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커피를 만들어보고, 실습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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