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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차관, 주한 美대사대리·中대사 면담…"정상회담 여건 조성"

박진여 기자 | 2018-02-14 12:26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상호 관심사를 교환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상호 관심사를 교환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北대표단 방남결과·상호관심사 교환
"남북정상회담 개최 여건 조성 노력"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상호 관심사를 교환한다.

천 차관은 1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 미 대사대리와 주한 중국대사를 잇따라 만나 이 같은 자리를 갖는다.

면담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방남 관련 설명과 양국 간 관심사를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여건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우리 정부는 향후 남북관계 개선 지속과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해 나간다는 입장이다.[데일리안 = 박진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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