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포토>올림픽 금메달 폰타나 축하하는 최민정

박항구 기자 | 2018-02-13 22:26
최민정이 13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선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와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최민정은 2위로 골인 했으나 페널티를 받고 실격 처리됐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