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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톱클래스 스노우보더의 코믹함 "나는 캐리 앤 모스"

임성빈 기자 | 2018-02-13 14:43
ⓒ클로이김 SNSⓒ클로이김 SNS

한국계 미국인 스노우보더 클로이 김의 코믹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클로이 김'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클로이 김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클로이 김은 자신의 SNS에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자신의 동료와 함께 설원 위에서 공중 부양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이 동작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동료는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고, 클로이 김은 스노보드를 타고 공중으로 날아오른 모습으로 본인의 정체성인 스노우보더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클로이 김은 2016년 동계 엑스게임 스노우보드 슈퍼파이프 여자 부문 금메달과 2016년 제2회 릴레함메르 동계유스올림픽 스노우보드 슬로프스타일 여자 부문 금메달을 수상한 세계 정상급 스노우보더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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