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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함소원, 데뷔 초 ‘극과 극 청순 미모’ 관심 재조명

박창진 기자 | 2018-02-12 00:37
팔색조 매력의 함소원이 새로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2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함소원’이 등극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 활동 중인 함소원의 결혼 소식이 이날 오전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18살 연하남 사로잡은 함소원 청순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게시물에 게재된 사진은 데뷔 초창기 함소원이 촬영한 화보로 알려지며, 지금과는 다른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공개 당시 색다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976년 5월 19일에 태어난 함소원은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무용학과 재학 중 1995년 영화 <헤어드레서>로 데뷔했다.[데일리안 = 박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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