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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악연’ 소트니코바, 소치 금메달 셔츠 입고 등장

스팟뉴스팀 | 2018-02-03 14:47
2014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념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SNS 캡처.2014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념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SNS 캡처.

전 피겨스케이팅 러시아 대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2)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 기념 티셔츠를 입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소트니코바는 2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평창올림픽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들을 응원한다”라며 “어떤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우리는 당신들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그가 입은 티셔츠 전면에는 4년 전 소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는 자신의 모습이 디자인돼 있다.

소트니코바는 소치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저지했다. 하지만 당시 석연치 않은 편파 판정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에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주인공이기도 하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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