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하지원 동생 고(故) 전태수의 사망 소식에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수야. 너무 놀라서 손이 마구 떨린다.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 진정이 안 돼"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자다 깨서 꺼진 휴대폰을 켰는데 나한테 온 카톡들이 이상해서 뉴스를 봤다"며 "내가 아는 태수 이름이 실검에 걸려 있어서 설마 했는데 얼굴까지 보고 나니까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민아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한테 투정 부렸던 것보다 더 많이 혼자 아팠구나. 미안해"라며 "다 안아주고 더 들어줬어야 했는데. 거기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태수 하고 싶은 거 다해. 어깨 무겁지 말고 마음 무겁지 말고 이제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21일 전태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전태수가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전태수는 평소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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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전태수 사망 충격 "손이 마구 떨려, 진정이 안 돼"

이한철 기자 | 2018-01-22 09:41
조민아가 전태수 사망 소식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조민아가 전태수 사망 소식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하지원 동생 고(故) 전태수의 사망 소식에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수야. 너무 놀라서 손이 마구 떨린다.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 진정이 안 돼"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자다 깨서 꺼진 휴대폰을 켰는데 나한테 온 카톡들이 이상해서 뉴스를 봤다"며 "내가 아는 태수 이름이 실검에 걸려 있어서 설마 했는데 얼굴까지 보고 나니까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민아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나한테 투정 부렸던 것보다 더 많이 혼자 아팠구나. 미안해"라며 "다 안아주고 더 들어줬어야 했는데. 거기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태수 하고 싶은 거 다해. 어깨 무겁지 말고 마음 무겁지 말고 이제 편해졌으면 좋겠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21일 전태수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전태수가 향년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전태수는 평소 우울증 등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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