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 씨(60)가 세계시민학교 교장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비야는 네덜란드 긴급구호 전문가인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66) 세계시민학교 교장과 지난해 11월 10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비야는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명성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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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국제결혼, 상대는 네덜란드 긴급구호 전문가

이한철 기자 | 2018-01-21 21:11
한비야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 월드비전한비야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 월드비전

국제구호활동 전문가 한비야 씨(60)가 세계시민학교 교장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비야는 네덜란드 긴급구호 전문가인 안토니우스 반 쥬드판(66) 세계시민학교 교장과 지난해 11월 10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아프가니스탄 북부 헤라트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비야는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명성을 떨쳤다.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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