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루카스 모우라(25, 파리 생제르망)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모우라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과거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아스날의 알렉스 산체스 영입이 임박했기 때문에 이적을 추진할 것 같지 않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다만 모우라가 당장 토트넘의 전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선수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지난 2013년 1월 파리 생제르망에 합류한 모우라는 올 시즌 단 6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모우라와 보르도의 윙어 말콤을 그들의 영입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난 금요일에 모우라의 대리인을 만났고, 토트넘의 제안에 감명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모우라가 영입이 성사된다면 그의 경쟁자는 부동의 주전 손흥민이 아닌 백업으로 나서고 있는 시소코와 라멜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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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PSG 모우라 영입에 관심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01-20 08:38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루카스 모우라. ⓒ 게티이미지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는 루카스 모우라. ⓒ 게티이미지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루카스 모우라(25, 파리 생제르망)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모우라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과거 그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아스날의 알렉스 산체스 영입이 임박했기 때문에 이적을 추진할 것 같지 않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다만 모우라가 당장 토트넘의 전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선수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지난 2013년 1월 파리 생제르망에 합류한 모우라는 올 시즌 단 6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에서 모우라와 보르도의 윙어 말콤을 그들의 영입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난 금요일에 모우라의 대리인을 만났고, 토트넘의 제안에 감명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모우라가 영입이 성사된다면 그의 경쟁자는 부동의 주전 손흥민이 아닌 백업으로 나서고 있는 시소코와 라멜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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