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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가상화폐, 투기와 범죄에 이용될 뿐"

스팟뉴스팀 | 2018-01-13 10:53
가상화폐를 둘러싸고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 JTBC가상화폐를 둘러싸고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 JTBC

가상화폐를 둘러싸고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 7일 JTBC ‘썰전’에서 가상화폐에 대해 “정부가 법적으로 금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화폐는 거래 수단 이상의 역할을 한다. 정부는 화폐를 관리함으로써 화폐 가치 안정화와 국내 경기 조절을 꾀한다”며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비트코인이 전 세계를 점령해 각 정부의 통화조절기능이 사라진다면 결국 투기꾼한테만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부는 분명히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에 대해 법적으로 금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경제학도로서 진짜 손대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산업 생산에 조금도 기여하지 않는 화폐다. 오로지 투기와 범죄에 이용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중앙일보는 13일 유시민 작가와의 가상화폐를 둘러싼 인터뷰를 공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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