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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에 맨유도 애도 “함께 위로합니다”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01-13 00:0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캡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12일(한국시각)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맨유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특별히 박지성 모친상에 국문으로 애도의 뜻을 표해 눈길을 모은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 씨는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 중에 이날 새벽 운명을 달리했다.

이에 맨유는 선수 시절 7년을 뛰면서 팀에 헌신했고, 은퇴 후에는 구단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임명돼 인연을 이어간 박지성의 모친상을 안타까워하며 애도를 표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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