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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평창 올림픽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손현진 기자 | 2018-01-12 17:19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동우 선수의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동우 선수의 '시상복’(왼쪽) 착용 모습과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서정화 선수의 ‘트레이닝복’(오른쪽) 착용 모습.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가 평창동계올림픽 G-30일을 맞아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의류 브랜드 라이선시(Licensee)이기도 한 노스페이스는, 팀코리아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착용할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등 3종의 제품을 팀코리아에게 제공할 수량을 포함해 각각 2018장 한정 출시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복으로 활용될 ‘팀코리아 브이모션 재킷’은 노스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브이모션 인공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 및 경량성을 강화했고, 수분에 강해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간편하다. 태극기 색상인 청색, 홍색 및 백색을 기본으로, 몸판 전체에 태극의 곡선을 살려 우리나라 고유의 감성을 담아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등에서 착용할 트레이닝복 ‘팀코리아 틸든 재킷’과 ‘팀코리아 틸든 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을 가진 저지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노스페이스는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인 지난해 11월경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권 증정 이벤트,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 및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구매자 대상 추가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에 힘쓰고 있다.

현재도 성화봉송 코스에 따라 지역별로 위치한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사진 촬영 및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기 관람권을 증정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되는 공식 단복을 국민들이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관련 제품을 출시했다"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국민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 넘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데일리안 = 손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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