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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걸 능가! 비키니 승무원들 ‘타고 싶은 비행기?’

스팟뉴스팀 | 2017-12-31 00:01
비엣짓항공 홈페이지 캡처비엣짓항공 홈페이지 캡처

비엣젯항공 홈페이지 캡처비엣젯항공 홈페이지 캡처

기내 비키니 쇼로 이목을 끈 베트남 저가항공사 비엣젯항공이 이번에는 '비키니 달력'으로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다.

비엣젯항공은 최근 여성들이 기내와 비행기 앞 활주로 등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담은 2018년 달력을 제작해 지난 28일 공개했다.

비키니 승무원으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았던 비엣젯항공은 운항 개시 5년 만에 베트남 최대 민영 항공사로 등극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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