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손연재가 화제인 가운데 손연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손연재는 논란이 됐던 살 사진에 대해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또한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그래도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라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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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옆구리 살 논란 해명 눈길 "다시 들어보니"

문지훈 기자 | 2017-12-09 00:55
ⓒSBS 방송화면 캡쳐ⓒSBS 방송화면 캡쳐

손연재가 화제인 가운데 손연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그렇다.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손연재는 논란이 됐던 살 사진에 대해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또한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그래도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라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털어놨다.[데일리안 = 임성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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