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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불편한건 기분탓?'

홍금표 기자 | 2017-12-07 00:02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박지원 전 대표, 김동철 원내대표, 천전배 의원, 장병완 의원 등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에서 안철수 대표 옆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박지원 전 대표, 장병완 의원, 김동철 원내대표가 한 자리에 앉아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과 박지원 전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과 박지원 전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에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옆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데일리안 =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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