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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로봇이 아니야'서 유승호 아빠 역 출연

부수정 기자 | 2017-12-06 22:00
배우 신동훈이 MBC 새 수목 드라마 배우 신동훈이 MBC 새 수목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한다.ⓒ토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동훈이 MBC 새 수목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 출연한다.

유승호, 채수빈 주연의 '로봇이 아니야'는 16부작 미니시리즈로, 인간 알레르기 때문에 여자를 사귈 수 없는 한 남자가 피치 못하게 로봇을 연기하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로맨틱 코미디다.

'그녀는 예뻤다', 'W'를 만든 정대윤 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선미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신동훈이 맡게 된 김명훈 역은 젠틀하고 인간미 넘치는 성격으로 사업과 가정 모두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 온 인물. 외롭게 성장한 김민규(유승호)에게 유일하게 남아 있는 따뜻한 유년 시절 속 아버지다.

신동훈은 영화, 드라마, CF 그리고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한 바 있다.

'로봇이 아니야'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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