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TFC 대회의 라운딩을 담당하는 탑걸 김세라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과거 TFC는 대회의 라운딩을 맡을 탑걸 김세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세라는 새내기 여대생 느낌의 스커트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소녀의 발랄함과 여성의 원숙미를 동시에 표현하는 놀라운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TFC 13 대회에 참가하는 김세라는 MMA 넘버링 대회 연속 4회 출전을 하게 되는데 이는 국내 프로 스포츠 현역 라운드걸 중에 원톱의 기록이며 오직 TFC 대회에서만 이룬 성과여서 명실상부한 TFC의 프랜차이즈 탑걸로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김세라는 "라운드걸은 단순히 보드만 들고 케이지를 걷는 것이 아니라 관중들과의 눈맞춤 및 카메라 포즈 그리고 세련된 워킹을 50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동시에 모두 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라운드걸의 자세를 설명했다. 이어 "나는 라운딩을 마친 후 다음을 준비하지만 우리 TFC 선수들은 이번이 마지막 라운드라는 처절한 각오로 다시 우뚝 일어선다. 그 감동적인 모습은 현장에서 보지 않고서는 절대 모를 것"이라며 팬들에게 TFC 13 대회의 현장관람을 적극 어필했다. TFC측은 "김세라는 온화한 카리스마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후배들에게 늘 귀감이 되는 탑걸이다"며 "특히 김세라의 팬들은 항상 TFC 대회를 찾아주시는데 김세라가 라운딩 할 때의 열광적인 환호는 유럽의 훌리건을 연상시킬 정도"라며 김세라와 그녀의 팬들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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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탑걸 김세라, 발랄함과 원숙미로 남심강탈

문지훈 기자 | 2017-12-04 16:36
ⓒTFC 제공ⓒTFC 제공

TFC 대회의 라운딩을 담당하는 탑걸 김세라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과거 TFC는 대회의 라운딩을 맡을 탑걸 김세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세라는 새내기 여대생 느낌의 스커트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소녀의 발랄함과 여성의 원숙미를 동시에 표현하는 놀라운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TFC 13 대회에 참가하는 김세라는 MMA 넘버링 대회 연속 4회 출전을 하게 되는데 이는 국내 프로 스포츠 현역 라운드걸 중에 원톱의 기록이며 오직 TFC 대회에서만 이룬 성과여서 명실상부한 TFC의 프랜차이즈 탑걸로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김세라는 "라운드걸은 단순히 보드만 들고 케이지를 걷는 것이 아니라 관중들과의 눈맞춤 및 카메라 포즈 그리고 세련된 워킹을 50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동시에 모두 보일 수 있어야 한다"고 라운드걸의 자세를 설명했다.

이어 "나는 라운딩을 마친 후 다음을 준비하지만 우리 TFC 선수들은 이번이 마지막 라운드라는 처절한 각오로 다시 우뚝 일어선다. 그 감동적인 모습은 현장에서 보지 않고서는 절대 모를 것"이라며 팬들에게 TFC 13 대회의 현장관람을 적극 어필했다.

TFC측은 "김세라는 온화한 카리스마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후배들에게 늘 귀감이 되는 탑걸이다"며 "특히 김세라의 팬들은 항상 TFC 대회를 찾아주시는데 김세라가 라운딩 할 때의 열광적인 환호는 유럽의 훌리건을 연상시킬 정도"라며 김세라와 그녀의 팬들을 극찬했다. [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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