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이방인'야구선수 추신수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이방인' 추신수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추신수가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일화가 회자된 것. 추신수는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에게 너는 밥하는 여자라고 세뇌시킨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 이유를 묻자 추신수는 "요즘 저보다 아내가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아내는 연예인이 아닌 야구선수 아내이기 때문에 뒤에서 지켜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내가 본인이 예쁘냐고 자꾸 물어본다. 그래서 제가 '너는 집에서 밥하는 사람이다'라고 세뇌시킨 후 '앞으로 거만해질 때마다 반찬 하나씩 더 해라. 따뜻한 반찬으로'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방인' 추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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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이원미 씨에게 발언 "이유 알고보니"

문지훈 기자 | 2017-12-04 00:48
ⓒMBC 방송화면 캡쳐ⓒMBC 방송화면 캡쳐

'이방인'야구선수 추신수가 주목받고 있다.

4일 '이방인' 추신수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추신수가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일화가 회자된 것.

추신수는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에게 너는 밥하는 여자라고 세뇌시킨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 이유를 묻자 추신수는 "요즘 저보다 아내가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아내는 연예인이 아닌 야구선수 아내이기 때문에 뒤에서 지켜봐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답했다.

이어 "아내가 본인이 예쁘냐고 자꾸 물어본다. 그래서 제가 '너는 집에서 밥하는 사람이다'라고 세뇌시킨 후 '앞으로 거만해질 때마다 반찬 하나씩 더 해라. 따뜻한 반찬으로'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방인' 추신수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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