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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자신의 한글주택 눈길 "직접 지었다는게 놀라워"

문지훈 기자 | 2017-12-02 00:00
ⓒSBS 방송화면 캡쳐ⓒSBS 방송화면 캡쳐

김병만이 드디어 '정글'에 돌아왔다.

이와 관련해 김병만이 직접 짓고 인테리어한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병만족 식구들이 김병만의 집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자신의 집에 도착한 병만족 식구들과 정원에서 담소를 나누고 집 내부를 공개했다.

김병만의 집은 한글에서 착안한 실내장식이 돋보였다. 그는 한글 초성을 이용한 벽장식으로 남다른 한글 사랑을 표현했다.

집안 한쪽에는 김병만이 그동안 '정글의 법칙'을 통해 여행 했던 아홉 곳의 사진이 진열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에서는 김병만의 복귀 과정이 그려졌다.[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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