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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박수진 인큐베이터 특혜논란, 진실은 무엇인가?

카드뉴스 팀 | 2017-11-28 17:17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방송인 박수진이 출산과 관련한 병원 특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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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상에는 첫 아이를 조산한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삼성서울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글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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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이 우려되는 중환자실에서 박수진이 도넛을 사들고 가 간호사들에게 나눠주고 친정 부모와 매니저가 수시로 중환자실에 출입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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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예인 첫 아기가 29주 때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때 새치기를 해 순서대로 못 들어간 아이가 잘못됐다’는 주장도 제기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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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박수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인큐베이터 입원 순서와 관련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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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고생한 의료진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싶어 한 도넛을 건넀으나 나의 짧은 생각이었다, 중환자실 면회에 저희 부모님이 함께 동행한건 사실이다. 나에게 첫 출산이고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오게 되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졌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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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병원인 삼성병원 측은 "의료진 판단 아래 조부모도 출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병원 확인 결과 해당 분(글쓴이)의 조부모도 들어와 면회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연예인 특혜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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