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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택포럼, 21일 '도시재생 민간참여 활성화' 공개세미나 개최

박민 기자 | 2017-11-20 20:28
건설주택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도시재생사업과 민간참여활성화'에 대한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건설주택포럼은 건설주택전문가 석·박사급 200여명 모임이다.

이날 공개세미나는 주제발표로 김천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박사가 '도시재생사업의 민간참여확대방안'을, 이영은 LH 토지주택연구원 박사는 '국내외 민간참여 도시재생사업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은 김호철 단국대 교수(한국도시재생학회장)가 좌장으로 진행되며,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기획단장, 이재우 목원대 교수, 박영신 한경부동산연구소장, 김승배 피데스개발 사장(한국개발사업협회 수석부회장), 강승일 코람코자산신탁 전무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강동오 건설주택포럼 회장은 “공개세미나 주제가 시의적절하며 도시재생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대안제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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