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손흥민이 EPL 2경기 연속 득점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현지 언론의 곱지 않은 시선도 받고 있다.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는 18일 2017-18시즌 EPL 12라운드 아스날-토트넘이 열렸다. 결과는 홈팀 아스널의 2-0 승리. 손흥민은 토트넘 처진 공격수로 교체 투입되어 15분을 소화했다. 후반 40분 페르난도 요렌테의 헤딩 패스를 페널티박스에서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으나 골문 오른쪽 위로 벗어났다. 후반 추가시간 4분 페널티에어리어에서의 왼발 슛은 아스날 수비에 막혔다. 영국 뉴스통신사 ‘프레스 어소시에이션’은 아스날-토트넘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4점을 줬다. “가까운 거리에서 좋은 기회를 놓쳤다”라면서 “괴팍한 결정력은 신경에 거슬렸다. 뻔뻔스럽기까지 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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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국언론의 비판 이유 "괴팍한 결정력?"

문지훈 기자 | 2017-11-19 06:58
ⓒ손흥민 SNSⓒ손흥민 SNS

손흥민이 EPL 2경기 연속 득점을 노렸으나 실패했다. 현지 언론의 곱지 않은 시선도 받고 있다.

잉글랜드 런던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는 18일 2017-18시즌 EPL 12라운드 아스날-토트넘이 열렸다. 결과는 홈팀 아스널의 2-0 승리.

손흥민은 토트넘 처진 공격수로 교체 투입되어 15분을 소화했다. 후반 40분 페르난도 요렌테의 헤딩 패스를 페널티박스에서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으나 골문 오른쪽 위로 벗어났다. 후반 추가시간 4분 페널티에어리어에서의 왼발 슛은 아스날 수비에 막혔다.

영국 뉴스통신사 ‘프레스 어소시에이션’은 아스날-토트넘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4점을 줬다. “가까운 거리에서 좋은 기회를 놓쳤다”라면서 “괴팍한 결정력은 신경에 거슬렸다. 뻔뻔스럽기까지 했다”라고 비판했다.[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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