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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렌더 여친 업튼, 나뭇잎으로 살짝 가린 풍만 볼륨

스팟뉴스팀 | 2017-11-0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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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의 여자 친구이자 모델로도 활동 중인 케이트 업튼이 아찔한 사진을 공개했다.

업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따르면, 업튼은 짧은 핫팬츠만을 입은 채 뇌쇄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상의를 모두 벗고 큰 나뭇잎으로 가리고 있는 모습이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업튼은 사이영상 및 MVP 수상자 경력이 있는 벌렌더의 여친으로도 유명하다. 공개 연애 중인 두 사람은 공개 석상에 모습을 자주 드러내고 있으며, 애정표현도 서슴지 않고 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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