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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나트륨 함량 낮춘 ‘야채듬뿍햄샌드’ 출시

최승근 기자 | 2017-09-14 10:54

미니스톱이 나트륨을 대폭 줄인 ‘야채듬뿍햄샌드’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야채듬뿍햄샌드’는 나트륨 함량이 613mg으로 샌드위치 나트륨 비교표시제 기준(730mg) 대비 약 84% 수준이다.

새로 출시된 ‘야채듬뿍햄샌드’는 햄, 치즈, 양상추, 토마토, 오이슬라이스를 주재료로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여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800원.

이번 신제품은 식품산업협회와 편의점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나트륨 저감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나트륨 저감화 캠페인은 나트륨 저감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 확산 및 건강한 식품 소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미니스톱을 비롯한 편의점산업협회 회원사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미니스톱 빵·조리식품팀 MD는 “소비자 입맛도 고려한 건강한 샌드위치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동향을 분석해 저나트륨 HMR 상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스톱은 20일까지 ‘야채듬뿍햄샌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내 몸을 위한 청정샘물 500mL’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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