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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이용규, 프로포즈 위해 옷까지 벗어?

이선우 기자| 2017-09-1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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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캡쳐

유하나가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유하나의 프러포즈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에 남편 이용규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용규는 "유하나에게 프러포즈 할 생각으로 계획을 짰다. 집에 놓고 온 것이 있다고 얘기하고 먼저 집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에 유하나는 "'오늘 뭔가 있겠구나'라는 느낌이 왔다.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어보니 촛불길이 만들어져 있었고, 의자 위에는 꽃다발이 놓여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하나는 촛불길 프러포즈 사진을 보여주며 "이런 프러포즈를 받으면 로맨틱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너무 뜨거워서 땀이 나 남편은 옷까지 벗었다. 또 프러포즈가 끝나고 바닥에 붙은 촛농들을 내가 모두 걷어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데일리안 = 이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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