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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루머" 지나 근황 공개에 반응은 '싸늘'

김명신 기자 | 2017-09-14 07:15
가수 지나가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뮤직스토리가수 지나가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뮤직스토리

가수 지나가 오랜 만에 근황을 전했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나가 1년 7개월 만에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기며 복귀를 타진했다.

그는 팬들에게 "너무 보고싶다"면서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활동을 중단했던 지나.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졌고, 이와 관련해 무언가 해명하고 싶다는 글로 풀이된다. 때문에 그의 행보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지나는 "우린 곧 재회해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국내 복귀에 무게를 실었다.

하지만 네티즌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그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지나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지나는 곡 'Black & White' 등 다양한 노래로 인기를 모았으며 예능에서도 맹활약한 바 있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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