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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스마트 유리·창호로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공한다

  • [데일리안] 입력 2017.06.26 09:52
  • 수정 2017.06.26 09:54
  • PR hehehe (hello@js.com)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일 수 있는 고효율·기능성 부각

이맥스·썬마일드 등 유리 제품에 고단열 슬라이딩창호 입소문

KCC 에너지 세이빙 창호가 적용된 거실.ⓒKCCKCC 에너지 세이빙 창호가 적용된 거실.ⓒKCC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일 수 있는 고효율·기능성 부각
이맥스·썬마일드 등 유리 제품에 고단열 슬라이딩창호 입소문

정부가 에너지 절감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 가운데 건축물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건축물에서 문을 제외하고 외기와 가장 밀접히 접해있는 유리와 창호를 통해 에너지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 주목받고 있다.

유리창호의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 고효율 고기능의 유리와 창호 제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유리와 창호 모두를 생산하는 KCC의 ‘스마트 유리’와 스마트 창호’는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들이다.

이 중 여름 냉방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외부를 선명히 바라볼 수 있도록 높은 가시광선 투과기능까지 구현한 복합기능성 유리 ‘이맥스’(e-MAX)와 태양열 차단 성능이 탁월한 고감각 반사유리 ‘썬마일드’, 에너지효율 1등급 실현하게 하는 KCC 고단열 슬라이딩창호 등이 대표적이다.

이맥스는 유리 한쪽 표면을 금속으로 여러 층 코팅해 국내 최고의 태양열 차단 성능 및 단열 성능을 가진 고성능 복합기능성 유리다. 이맥스는 뛰어난 태양광 제어(Solar Control)기능으로 강렬한 태양 복사열을 차단시켜 무더운 여름철 냉방 부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태양열 차단효과로 여름철 열복사를 차단해 찜통 같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 일반 반사유리는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아 주거용 창으로 사용하기 어렵지만 이맥스는 높은 가시광선 투과율을 자랑하기 때문에 실내가 밝아 고품격 주거용 창으로도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이맥스를 적용하면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겨울철 난방 부하 절감을 통해 효과적인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이맥스는 일반 복층유리에 비해 30% 정도 높은 단열 성능을 갖기 때문에 결로예방 효과도 탁월하다. 이맥스의 이러한 태양열 차단효과 및 단열효과로 여름철 열복사 차단 및 겨울철 냉복사 차단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썬마일드는 색채감각이 매우 뛰어나 건물의 외벽을 한층 우아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큼 건물의 외관이 수려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가시광선의 실내 유입을 적절히 조절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의 시선을 차단할 수 있어서 건물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 반사 코팅막에 의한 태양열 차단성능으로 태양 복사열과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기에 쾌적한 환경 연출까지 가능하다. 이렇게 태양열을 차단하면 냉방 부하를 줄여 주는 것은 물론, 직사광선에 의한 부분적 온도 상승을 막아 언제나 쾌적한 실내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

썬마일드는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연구센터와 SK HUB, 경기 수원 캐슬타워, 경남 창원 센트럴 타워, 강원 춘천 카펠라 스포츠센터에 적용되는 등 외관과 기능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유리뿐만 아니라 슬라이딩 창과 시스템 창의 장점만 모은 융복합 기술로 에너지효율 1등급 실현하게 하는 KCC 고단열 슬라이딩창호도 있다.

KCC의 창호 기술력이 융 복합된 고단열 슬라이딩 창호는 단창이면서도 이중창에서 보여지는 중첩현상에 따른 시야감 부족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기능성 유리를 포함한 50mm 3중 유리를 적용하고 창틀과 창짝의 밀착을 극대화해주는 특수 하드웨어를 통해 기밀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슬라이딩 단창의 단점인 단열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극복해 열관류율(Uw)을 0.9W/m2K이하로 낮춰 탁월한 에너지 세이빙 기능을 자랑한다. 또 기존보다 큰 보강재로 내구성을 높여 태풍 등 바람에 강하며 창의 안쪽에 라미 필름을 입혀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다중 격실 구조'를 적용, 창틀 내부를 8단계로 나눠 열의 흐름을 끊어주는 기술이 적용돼 있으며 단열과 방음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배수홈을 별도로 만들어 빗물 등 외부 수분 유입을 막아주는 수밀 성능까지 높였다.

최근 에너지 절감에 대한 정부 정책 강화와 발코니 확장 합법화 이후 공간 활용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 증가에 따라 고단열 창호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등 공간활용과 전망을 고려해 이중창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가진 슬라이딩 단창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따라 KCC는 창호의 융복합 기술을 통해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고단열 슬라이딩 창호’를 새롭게 출시해 시장 니즈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다.

자료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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