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재미교포 김상진 박사(사무엘 김)가 쓴 '하나님은 살아계시다(Grace 은혜출판사)'가 출간됐다. 김상진 박사는 이 책에서 김하중 장로와의 만남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 책에 대해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던 바울처럼, 진솔한 마음을 담은 간증집"이라고 소개한다. 그러면서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그분을 통해서만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고백했다. 김상진 박사는 전남 담양 출신으로 1971년에 미국으로 이주해 현재 뉴저지 주에 거주하고 있다. 1975년도 초대 뉴저지 주 한인회장을 역임했다. 투자 은행인 FIB Statutory Trust Corp의 주주이자 국제관계 투자 담당을 맡고 있다. 뉴저지 주 정부 경제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임기 당시 민주당 재정위원을 역임했고, 빌 클린턴 대통령 재단 창립 멤버이이기도 하다. 뉴저지 시에 있는 뉴저지주립대학교 재단 이사로 1976년부터 현재까지 40년간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서로는 1970년 이스라엘을 6번 방문하면서 받은 감명을 전한 '피와 땀의 나라 이스라엘(문명사 출판, 1972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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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김상진 박사의 간증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스팟뉴스팀 | 2016-07-21 08:57
김상진 박사가 쓴 신간 김상진 박사가 쓴 신간 '하나님은 살아계시다'가 출간됐다. ⓒ Grace 은혜출판사

재미교포 김상진 박사(사무엘 김)가 쓴 '하나님은 살아계시다(Grace 은혜출판사)'가 출간됐다.

김상진 박사는 이 책에서 김하중 장로와의 만남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 책에 대해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던 바울처럼, 진솔한 마음을 담은 간증집"이라고 소개한다. 그러면서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 되시며, 그분을 통해서만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고 고백했다.

김상진 박사는 전남 담양 출신으로 1971년에 미국으로 이주해 현재 뉴저지 주에 거주하고 있다. 1975년도 초대 뉴저지 주 한인회장을 역임했다. 투자 은행인 FIB Statutory Trust Corp의 주주이자 국제관계 투자 담당을 맡고 있다.

뉴저지 주 정부 경제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 임기 당시 민주당 재정위원을 역임했고, 빌 클린턴 대통령 재단 창립 멤버이이기도 하다. 뉴저지 시에 있는 뉴저지주립대학교 재단 이사로 1976년부터 현재까지 40년간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적 저서로는 1970년 이스라엘을 6번 방문하면서 받은 감명을 전한 '피와 땀의 나라 이스라엘(문명사 출판, 1972년)'이 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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